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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자 참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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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UIZ

부산도시공사가 부산 강서구의 물과 자연이 어우러진 삼각주 지형에 조성하고 있는, 친환경 수변도시와 미래형 스마트 기술이 결합된 신도시의 이름은 ○○○○○○이다.

(힌트 : 22~23p)
참여방법
엽서 우편 전달 또는 QR코드 스캔해 설문참여
QR코드를 인식해
이번호 퀴즈 정답과 의견을 보내주세요.

바다가에서 좋았던 기사, 다루었으면 하는 주제,
개선해야 할 점 등 독자 여러분의 의견을 자유롭게 보내주세요.
퀴즈의 정답도 함께 보내주시면, 다섯 분을 선정해 소정의 상품을 보내드립니다.

지난호 독자의견

장○익

부산콘서트홀의 개관 소식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. 이 멋진 공연장이 부산의 문화예술 생태계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기대가 큽니다. 독창적인 외관과 최상의 음향 설비가 결합된 공간은 부산의 문화적 정체성을 더욱 부각시킬 것이며, 많은 예술가와 관객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장소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.

박○훈

바다가 여섯 번째 이야기를 잘 읽었습니다. ‘나의 기억 나의 시간 나의 원도심’이라는 테마와 함께한 좋은 글이 많이 보였습니다. 귀해서 어느 하나도 지나칠 수 없겠더라고요. 특히, 보수동책방골목, 국제시장 등 시간을 걷게 만든 근대역사 여행 코너가 좋았습니다. 바다가 좋은 건 변함이 없어서입니다. 늘 그 자리에서 파도를 보내고 포말과 윤슬을 보여줍니다. 새로운 각오보다 중요한 건 지난날에 대한 정리겠지요. 우리의 생은 비워야 채울 수 있으니까요. 바다가의 또 다른 이야기가 기대되는 이유입니다.

김○미

일제강점기, 한국전쟁, 임시수도라는 부산 근대역사의 숨결을 만나볼 수 있는 ‘근대역사 여행’ 코너를 관심 깊게 읽었습니다. 부산 원도심의 대청로를 따라 펼쳐지는 숭고한 문화유산 현장들을 한 곳 한 곳 누벼보며, 격변의 시대를 헤쳐온 부산 근대역사의 의미와 가치를 생생히 느껴보고 싶습니다.

이○숙

‘영화의 도시 부산, 살아-있네!’에 소개된 네 편의 영화를 재밌게 본 관객으로서 이 영화들이 명작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에 부산이 있었네요. 부산의 다양한 명소들이 각 영화의 배경이 되어 시대상, 사회상, 현실성을 부각시키는 요인이 되었고, 영화를 더욱 완성도 높게 만들어 주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. 앞으로 부산을 배경으로 또 어떤 영화들이 탄생할지 기대됩니다.

당첨자(핸드폰 번호 뒷자리)

구○은(3784) 박○훈(4349) 김○미(4443) 신○복(7526) 박○희(8139) 우○화(7526) 장○익(3944) 지○ (5276) 이○숙(2413) 김○선(1745) 김○연(0056) 심○식(5597) 김○록(1745) 허○연(9799) 이○근(2376) 전○홍(4618) 정○채(7378) 이○원(7827) 홍○선(3437) 우○오(8302) 우○현(2019) 우○형(752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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